> ## Documentation Index
> Fetch the complete documentation index at: https://blog.nvim.me/llms.txt
> Use this file to discover all available pages before exploring further.

# Home

> 어려운 기술 개념을 일상의 비유로 풀어내는 블로그. 비개발자도, 개발자도 환영해요.

> *"이거 결국 택배랑 똑같네?"* 하는 순간을 모아둔 블로그예요.

기술 이야기인데, 사전식 정의로 시작하지 않아요.
대신 **택배**, **편지**, **공항** 같은 일상의 장면에서 출발해서
"아\~ 그래서 그렇게 동작하는구나!" 하는 지점까지 함께 걸어갑니다.

비개발자도 끝까지 따라올 수 있도록, 개발자에겐 *"이렇게 설명할 수도 있구나"* 싶도록.

[**둘러보기**](#categories)

***

<h2 id="categories">
  카테고리
</h2>

<CardGroup>
  <Card title="네트워크" icon="network" href="/network">
    인터넷은 어떻게 정보를 주고받을까요?
    패킷, IP, 라우팅처럼 매일 쓰지만 잘 모르는 것들을
    택배 비유로 풀어봅니다.
  </Card>

  <Card title="Spring Boot" icon="leaf" href="/spring-boot">
    컨트롤러 하나 만들었을 뿐인데 서버가 뜨고,
    JSON이 나가고, 설정이 읽히는 흐름을
    Spring과 Boot가 나눠 맡은 일로 풀어봅니다.
  </Card>

  <Card title="Tips" icon="lightbulb" href="/tips">
    용어 읽는 법, 짧은 설정 힌트, 자주 마주치는 에러처럼
    길게 쓰기 전에도 다시 찾기 쉬워야 하는 조각들을
    한곳에 모아둡니다.
  </Card>

  <Card title="더 많은 주제, 곧 추가돼요" icon="rocket">
    프론트엔드, DevOps, 데이터베이스…
    하나씩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채워나갈 예정이에요.

    *기다려주세요!*
  </Card>
</CardGroup>

***

## 이 블로그를 읽는 법

<CardGroup>
  <Card title="편하게 읽으세요" icon="coffee">
    딱딱한 정의 대신 **비유부터 시작**해요.
    한 번에 다 이해 안 돼도 괜찮아요. 비유만 기억해도 절반은 성공이에요.
  </Card>

  <Card title="그림과 화면이 친구예요" icon="images">
    글마다 **다이어그램이나 화면 캡처**를 곁들여요.
    글이 막히면 먼저 눈으로 흐름을 보세요. 머릿속에 구조가 그려질 거예요.
  </Card>

  <Card title="&#x22;왜?&#x22;가 핵심이에요" icon="lightbulb">
    "이게 뭔지"보다 \*\*"왜 이렇게 됐는지"\*\*에 더 시간을 써요.
    이유를 알면 잊혀지지 않거든요.
  </Card>

  <Card title="비개발자도 환영" icon="user">
    배경 지식이 없어도 따라올 수 있게 썼어요.
    어려운 주제도 *최대한* 풀어쓰지만, 솔직히 말할게요 —
    가끔은 어려운 부분도 등장할 거예요. 그땐 천천히, 같이 가요.
  </Card>
</CardGroup>

***

## About

작은 호기심에서 출발한 블로그예요.

스스로 공부하면서 *"이걸 누가 처음부터 비유로 설명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했던
순간들을 모아, 한 편씩 글로 옮기고 있어요.

* **글의 톤**: 친근한 구어체, 일상 비유, 솔직한 추임새
* **글의 구조**: 후킹 → 비유 → 개념 → "왜?" → 실제 사례 → 정리
* **다루는 주제**: 네트워크와 Spring Boot부터 시작해서, 점점 넓혀갈 예정

<Note title="한 가지 솔직한 이야기">
  가끔은 정말 어려운 주제도 마주칠 거예요. 그때는 \*"무조건 쉽게 설명한다"\*는
  약속을 다 못 지킬 수도 있어요. 대신 **정직하게**, 어려운 건 어렵다고 말하면서
  같이 헤쳐나가볼게요.
</Note>

***

*그럼, 천천히 둘러보세요. 마음에 드는 글이 하나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