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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결국 택배랑 똑같네?” 하는 순간을 모아둔 블로그예요.
기술 이야기인데, 사전식 정의로 시작하지 않아요. 대신 택배, 편지, 공항 같은 일상의 장면에서 출발해서 “아~ 그래서 그렇게 동작하는구나!” 하는 지점까지 함께 걸어갑니다. 비개발자도 끝까지 따라올 수 있도록, 개발자에겐 “이렇게 설명할 수도 있구나” 싶도록. 둘러보기

카테고리

네트워크

인터넷은 어떻게 정보를 주고받을까요? 패킷, IP, 라우팅처럼 매일 쓰지만 잘 모르는 것들을 택배 비유로 풀어봅니다.

Spring Boot

컨트롤러 하나 만들었을 뿐인데 서버가 뜨고, JSON이 나가고, 설정이 읽히는 흐름을 Spring과 Boot가 나눠 맡은 일로 풀어봅니다.

Tips

용어 읽는 법, 짧은 설정 힌트, 자주 마주치는 에러처럼 길게 쓰기 전에도 다시 찾기 쉬워야 하는 조각들을 한곳에 모아둡니다.

더 많은 주제, 곧 추가돼요

프론트엔드, DevOps, 데이터베이스… 하나씩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채워나갈 예정이에요.기다려주세요!

이 블로그를 읽는 법

편하게 읽으세요

딱딱한 정의 대신 비유부터 시작해요. 한 번에 다 이해 안 돼도 괜찮아요. 비유만 기억해도 절반은 성공이에요.

그림과 화면이 친구예요

글마다 다이어그램이나 화면 캡처를 곁들여요. 글이 막히면 먼저 눈으로 흐름을 보세요. 머릿속에 구조가 그려질 거예요.

"왜?"가 핵심이에요

“이게 뭔지”보다 **“왜 이렇게 됐는지”**에 더 시간을 써요. 이유를 알면 잊혀지지 않거든요.

비개발자도 환영

배경 지식이 없어도 따라올 수 있게 썼어요. 어려운 주제도 최대한 풀어쓰지만, 솔직히 말할게요 — 가끔은 어려운 부분도 등장할 거예요. 그땐 천천히, 같이 가요.

About

작은 호기심에서 출발한 블로그예요. 스스로 공부하면서 “이걸 누가 처음부터 비유로 설명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했던 순간들을 모아, 한 편씩 글로 옮기고 있어요.
  • 글의 톤: 친근한 구어체, 일상 비유, 솔직한 추임새
  • 글의 구조: 후킹 → 비유 → 개념 → “왜?” → 실제 사례 → 정리
  • 다루는 주제: 네트워크와 Spring Boot부터 시작해서, 점점 넓혀갈 예정
가끔은 정말 어려운 주제도 마주칠 거예요. 그때는 *“무조건 쉽게 설명한다”*는 약속을 다 못 지킬 수도 있어요. 대신 정직하게, 어려운 건 어렵다고 말하면서 같이 헤쳐나가볼게요.

그럼, 천천히 둘러보세요. 마음에 드는 글이 하나라도 있으면 좋겠어요.